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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 23일 수요일

윤은혜의 ARENA 화보에서 섹시한 모습

윤은혜가 남성 패션잡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12월호 화보와 인터뷰를 통해 성숙해 가는 여자로서의 모습을 드러냈다.
촬영을 진행한 '아레나 옴므 플러스' 관계자는 “어느 날 짠하고 나타나는 다른 여배우들과 달리 윤은혜는 어린 나이에 아이돌로 데뷔해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과 드라마를 거치며 대중에게 그 성장과정이 노출되면서 성장해온 배우다"며 "그 모습이 익숙했기 때문에 그녀를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지만 카메라 앞에서, 그리고 인터뷰에서 만난 그녀는 낯설었다. 오랜 기간 연예계에서 살아남은 스타의 내공이 촬영에서 그대로 묻어났다”고 소감을 밝혔다.

윤은혜 화보, DAZED 화보에서 볼륨감 살리는 과감한 노출 시도

배우 윤은혜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Dazed & Confused) 최근화보에서 비밀스럽게 숨겨놓은 글래머러스한 육감적인 몸매를 
깜짝 공개하며 섹시미를 한껏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윤은혜는 이번 화보에서 한번도 시도해보지 않았던 
강렬하면서도 섹시한 언더웨어 
누드를 선보였다. 
그동안 털털하고 중성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던 윤은혜는 특히 매거진 표지에를 통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심플한 블랙컬러의 
언더웨어만 착용하는 
파격적인 노출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고 합니다.

정다혜 은근히 도발적인 자세